月別アーカイブ: 2026年8月

일본남자들은 전차에서 앉을려고 노력

빈자리 있으면 한국은 앞에 여자가 있거나 하면 굳이 앉을려고 노력은 안하는거 같은데 예전부터

느낀거지만 일본남자들은 (나이불문) 앞에 여자건 노인이건 비켜달라는 제스처 취하면서 굳이 굳이 앉을려고 끼어들어와서 앉네요 ㅋㅋ

앉지마라는 소리는 아니지만 한국남자 일본남자 다르긴하네요 성향에 따라 아닌사람은 있지만요ㅎ

5,60대부터는 너무도 당당히 그리고 무대포로 앉으려는데 진심임을 느꼈는데 일본은 노인도 한국보다 덜하지 않은가요? 속마음은 모르겠으나 …

 

그래도 그나마 노약자석외에 양보잘하는건 한국같아요.. 일본애들은 배이만큼 나온 산모아닌이상 양보라는 문화가 없으니..

여자에게 양보하고 여자와 나라를 지키겠다는 마음이(군대를 안다녀와서 그런가 ㅠㅠ)좀 약하거나 의식이 없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일본 여성이 드라마에서 한국 남자가 여자 대하는 모습에 뽕간다자나요

여자 일행하고 있을 때 자리나면 한국은 남자들이 대부분 여자 앉으라 하는데 일본에선 남자가 쏙 앉아버리는 경우 많이 보긴 했어요 ㅎㅎ
힐 신은 여친 두고 본인이 앉는 남친 보고 내 맘으론 그 남자는 아니야!! 라고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ㅋㅋㅋ

제 경험이지만 서울은 중년여성 노년남녀 앉을려고 새치기까지하거나 내리지도 앉았는데 벌써 들어가서 자리찾는거 많이보구 도쿄는 남녀노소 같은 비율로 자리 빨리 앉을려고하는것같아요. 근데 워낙 일본은 노인우대 이런게 없으니 한국보다는 자는척하면서 자리양보안하는 사람도 많구 ..뭐 그렇네요. 근데 좀 자연스럽게 자리생기면 앉고 그럼 되는데 들어가자마자 뛰어가서 자리에 앉는건 남녀노소 빈티나보이긴하더라구요

 

앉는거까진 그렇다쳐도 우선석에 배부른 임산부나 목발 짚고 탄 사람 있어도 모른척 폰 보고 자는 척 하는 샐러리맨들이 진짜 역겨워요… 임신중인 여성이 우선석에 서있더니 아무도 안비켜주고 외국인이 비켜준적도 봤어요

 

 

엔화 개입

일본 정부가 엔화 시장에 개입해서,

오늘 엔화가 급 오르기 시작하네요.

어젯밤 환율개입후 900원대 회복했다가 오늘 다시 880까지 떨어지더니 밖에서 밥 먹고 들어와 보니 900 넘어 있네요. 800대 제발 좀 그만 보자~

설마 또 개입한걸까요?다른화폐도 오른걸보니 그냥 원만 떨어진건가요,,, 환율알못 ㅎ

1000원은 이제 바라지도 않아요 950원까지만 가자아

방금전에 902원찍고 다시 조금 내려갔는데…

과연 계속해서 900원대가 유지될지…

환율시장에 돈만 겁나 풀고 800원대 도로묵될지…

지켜봐야겠어요

 

개입해도 거의 효과가 요즘엔 없던데ㅜ
정책적으로 뭔가 바뀌어야 좀 안정이 될듯하네요..

작년부터 시장개입해서 3일천하도 못해보고 계속 실패해요 또 헛돈쓰나 싶어요..

언제까지 유지될지 ㅠㅠ 한번 타이밍 놓치니 계속하락~끝도없이 떨어지네요!제발 8월은 더올라 가길요!환전금액이 크니 왠지 뜯기는?기븐 들고 사기까지 당한기븐 들어요 ㅋㅋㅋㅋㅋ 😂 900엔 밑으론 떨어지지말자 플리즈

900 찍는 거 실시간으로 봤는데
제발 900 밑으로는 좀 안 봤으면 좋겠네요

900도 어찌이리 감사한지요

 

담달중순지나서 급하게 한국갈일있는데 환전긍액이좀 있어요!일주일있는데 환율로인해 손가락만 빨지도요ㅋ ㅋ

 

이제는 1:1은 꿈의 숫자고 ㅜ 940만가도 행복하겠어여 ㅜㅜ

940도 선방이라는 생각이드는 ㅠㅠ 엔 자존감 너무 떨어지고 있어요 ㅠㅠ

900원이 이렇게 행복한 숫자였다니요

890원 내릴때 개입해도 떨어지네. 더떨어지기전에 바꿔야지 하고 바꿨는데. ㅠ 이래서 주식말아먹는이유를 알았네요. 

 

매일매일 온도 올라가는것처럼
쭉쭉~~올라갔으면 좋겠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