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칭이 비싼 곳은 꽤 비싸다
이건 사실 쉐어하우스에 따라 달라지는 조건이긴 한데…
내 친구의 경우는 5조 정도 되는 작은 방에서 월 84000엔을 내며 살았다. 물론 입지조건과 역과 가까운 장점도 있었지만…
이 84000엔에 전기・수도・가스・인터넷이 전부 포함되어 있기도 하고,
회사에서 걸어서 5분거리였기 때문에 계속 살긴 했는데…
출퇴근시간을 조금 더 희생한다면 5만엔 수준도 가능하다
물론 싼 쉐어하우스는 진짜 싸기도 한데,
그 경우에는 위에서 신나게 적었던 장점을 몇몇 포기해야 할 수도 있다.
위치라거나 가구라거나, 혹은 사는 사람이라거나…
고로 내가 추천하는 방법은 역시 좋은 쉐어하우스에서 단기간 살고 가볍게 이사하는 것이다.
좁다
위에서도 살짝 적어두긴 했는데…
기본적으로 내 공간은 방 하나고, 거실이나 욕실 등은 공용이다 보니…
진짜 좁다. 한국의 고시원보단 크긴 한데, 가격도 그만큼 나가니까…
있을건 다 있으니 따로 뭘 둘 일은 없긴 한데,
사람에 따라선 좁은게 불만일 수 있겠다.
오히려 없는게 미니멀 라이프로 어디가서 뭘 사더라도 놓을 곳을 생각하고 결국 포기한다.
놓을 곳이 없으니, 돈이 절약된다.
냉장고가 좀 더 컸으면 하는 생각이 들지만…이건 내 욕심인 듯…
멀티 스튜디오가 있으면 헬스장에 다니는 비용은 줄일 수 있어요.

위는 제가 사는 하이지마 스튜디오입니다.
오크하우스 입주하실 분은 아래 링크로 신규 멤버등록하면
입주시에 전액 사용가능한 오크하우스 PAO포인트를 5000PAO (1PAO=1엔)을 GET해서 야찡에서 할인가능합니다.!!
http://www.oakhouse.jp/kr/?sm_tag=jbwQKjG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