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모습을 자주 봅니다.
버렸을지도 모르는 신발을 비에 젖지말라고 비닐에 넣어서 묶어둔 모습이다
난 세계 여러 나라를 다녀봤지만 유일하게 일본에서만 자주 보는 모습이다
순수하게 이런 마음이 들지 않으면 하기 쉽지 않은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제가 너무 일반화 했네요 공감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다만 독일과 일본을 전범국이라는 사실때문에 현재 같은 위치에 놓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앙겔라 메르켈의 품격 아베신조의 품격 일본 자민당 지지자 제외하고 전세계가 전자의 품격을 선호하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해외 많이 다니면서 다양한 나라 사람들과 교류해봤지만 많은 선진국 사람들의 매너는 일본 사람들한테 떨어지는거 전혀 없습니다. 다만 일본은 좀 포용력이 떨어져서 자기들 방식대로 안하면 눈치를 주고 그러는 경향이 짙습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일본을 선진국 탈락 제 1순위로 보는 견해(일본 언론에서 조차)가 많죠 저는 우리나라가 선진국의 문 앞에 바로 서 있는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좀 나이 있으신 분들이 옛날 생각하면서 일본 올려치면서 우리나라 깎아내리는게 좀 안타까울 뿐입니다. 젊은 세대들의 민주 시민의식은 절대 일본에 뒤쳐지지 않고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포용력이 있는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 일본 좋아합니다 그 이유는 글쓴이의 의견과 거의 비슷합니다 매력있는 나라 맞고요 하지만 세계최고 이런거랑은 아주 거리가 멀다고 봅니다
아이폰 잃어버렸을때 “아..지금쯤 러시아나 터키 어디쯤에 가있겠구나..” 하고 폰 알아보다가 경찰한테 전화온 이후로, 저도 누가 떨어뜨린 폰이나 물건은 파출소든 지하철 역무소든 최대한 빨리 전해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걸 겪고 다른 사람들도 좋은 생각을 갖고 남의 물건 찾아주는 이런 선순환이 있으면 좋죠.. 우리나라도 정말 이상한 인간 아니면 다들 그렇게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이 판단하고 느낀 시민의식으로 위장(?)한 단어로 한국가의 국민을 단정해버린, 미시적요소로 거시적요소를 명확한 근거없이 단정해버렸다라는거죠.
제가 알기로 인문학자들도 한국가 단위를 규정하려고 할때는 각종 통계자료등 구체적이고 최대한 객관성을 높일려고 노력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이런 모습은 배우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