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을 엔으로 환전하려는데요
근처 은행은 모두 서비스를 안해서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니 은행보다 大黒屋가 환율이 더 좋다는데 구라일까요? 요즘 영 믿음으 안가서ㅎ
大黒屋홈피보시면 점포별로 어느나라돈 환전해주는지 나와요 환율은 점포마다 달라요 근처에 원화 취급하는곳 있는지 먼저 몇군데 찾아봐야 하는데…
큰 금액은 아니고 내일 타치가와나 그 근처에서 환전 하려는데…
원화 환전안되는곳이 많네요.
비오는날 지점 몇군데거절당했네요. 그리고 된다는곳은 저세상 수수료적용이라 깜짝 놀라실거예요.눈뜨고 코베어간다는게 이런거구나 하실걸요. 고리대금업자를 만난기분이었어요. 전 100만엔정도 하려고했는데 환전되는곳도 돈이 이십만엔정도만 있다해서 금액도 안맞았구요. 가능한 한국에서 하는게 맞았는데…
소액환전은 金券ショップ에서 해요. 은행보다 수수료 좋거든요.
환전 취급을 아예 안하는 곳도 있고, 취급하는 통화도 다르니 미리 확인하고 가세용
그리고 왠만하면 한국서 하는게 나아요..
은행이던 환전소던
취급하는 통화 종류가 다르고
또 늘 취급하는 환전 통화더라도
그날 그날에 따라
보유 잔액이 어느 정도 있느냐가 달라서
가능하면 미리 연락해서
문의해 보고 가시는 것이 좋으실 거여요.
(달러는 대부분 상시 가능한 편이지만
기타 통화는 지점이나 당일 사정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거든요.)
가장 추천하고 싶은 것은
역시 한국 가실때 그대로
한국 계좌에 입금하시고
트래블카드로 일본에서 출금하시는 거네요.
(언제까지인지는 모르지만
현재 한국-> 일본 ATM이라면
수수료 무료이고
한번에 5만엔씩 뽑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 그리고 본인 한국 계좌의 체크카드 일일 출금 한도에
맞춰서 각각 몇십만원에서 몇백만원까지
가능한지는 각각 다르지만-
몇천만원 이상까지 문제없이 잘 뽑히더라고요.
사용 이력은 어플로 확인 가능하고요.)





ふとみると めちゃ手形ついて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