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AD HERB & ROSE GARDEN
봄 여름 가을 겨울
숲속의 넓은 정원이 펼쳐집니다 .
장미와 허브가 온산전체에 둘러쌓여 그 자태를 아름답게 빛내고 수줍음을 감추듯 살며서 고개 내밀어요
이제부터 그 아름답고 푸르른 이즈의 로즈가든으로 마리공주님이 안내해 드리겠어요 .
빨간 우산을 펼쳐쓰고 조용히 따라와 보세요 .
그 안에 커피숍에는 유명한 허브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준비되어있구요 , 가격은 아마도 300엔 가량한것 같습니다 .
우리는 2개를 먹으면서 매장안을 음미하고 아름다움에 취해서 다시 가든입구로 향했습니다
버스가 들어오고 , 우리는 차례대로 버스안에 승차하였습니다 , 정원이 다차고 버스는 산의 정상을 향해서
열심히 이동하고 있는데요 , 간간 버스운전사님이 상냥하고 맑고 차분한 목소리로 이곳 허브가든의 역사를
조심스레 이야기해줍니다 , 그 이야기를 들던 우리들은 주위에 펼쳐진 아름다운 광경에 입이 떡 벌어지고
빨리 내려서 걸어가면서 사진을 찍고 싶다는 충동이 저희 뇌를 사뭇 내리친다고나 할까요 .
어느덧 버스는 산 정상에 다르고 아나운서의 안내에 따라 도착했습니다.

정말 장관이네요.
















平日は空いているので、やっぱりいいです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