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휴가 때 1주 좀 넘게 머물면서 뱃푸 온천도 즐기고 왔어요
벳푸역 근처는 상점가도 있는데..거의 상권이 죽었을것 같고 백화점 정도? 정말 뭐가 없어요근처에 벳푸타워가 있고 조금 더 가면 모래찜질 유명한곳 있어요! 한번정도는 경험해볼만 한데, 인기가 많아서 가면 몇시에 입장 가능하다고 알려주고, 늦게가면 지열이 식어서 못하는 경우가 있어서 관심있으시면 오전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벳푸는 지옥순례도 어른들 재미있어 하셨구요(아빠 환갑여행했어요) 몇개빼고는 가까워서 둘러보기 좋아요
그리고 사진은 무료로 아시유 할수 있는 곳에서 찍은건데 뜨끈뜨끈! 진짜 좋았어요ㅜㅜ
벳푸가 무엇보다 좋은건 역시 온천인데요 가족탕이 잘되어 있어서 숙박으로도, 아니면 1시간 이용으로도 가능해요!
일본에서 온천 많이 다녀보진 않았지만 벳푸가 시설이나 온천 효과?가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온천열로 하는 푸딩이나 음식들도 있으니 알차게 벳푸를 즐기시길 바래요
아 모래찜질은 別府海浜砂湯 라고 이름이 되어있네요! 거기도 아시유가 있어서 사진처럼 바다보면서 아시유하면서 기다릴수 있어요ㅋㅋ 이번엔 모래찜질은 안했지만요
그리고 신랑이랑 온천 알아보면서 괜찮아서 다음에 가보자!했던곳도 참고로 알려드리면(저희 갔을땐 마감이라 이용 못했어요ㅜㅜ) おやど 湯の丘라는 곳이에요 지옥에서는 조금 거리가 있는데 엄청 좋아보였고 카페도 있어서 온천 후 카페 이용하는 사람들 너무 부러웠어요ㅜㅜ
이번에 1시간 온천으로
이용했던곳도 숙소도 하는데 온천만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만족했던곳이에요 みゆきの湯라는 곳인데 여긴 지옥길에서도 가까우니 참고로 보셔요
다음에 바이크나 자동차를 배에 싣고 오셔서 큐슈지역 여행하고싶어하시는데, 그전에 전철로 한번 이동해보고싶어하시더라구요.. 친구분이 허리가 안좋으셔서 걷는게 좀 걱정이긴하네요.. 혹시 벳부지역 온천 대부분 가보셨다면 쿠로다야(黒田や)라는 온천이랑 하나미즈키(はなみずき)라는온천도 가보셨나요? 칸나와거리 바로 옆이라 관광후 쉬기에 좋을꺼같아서 찾아봤는데 후기는 별로인거같아서 고민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