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얼마전에 드럭스토어에서 마츠키요 쿠폰이 적용안됀달래
왜 안돼냐며 따지니 알바생이 난감한듯 있다가
결국 점장까지 불러왔는데…
우치노쟈 나인데…. 하는거죠
그제야 보니께 다이코쿠 드러그였다는요 ㅜㅜ
쥐구멍에 숨고싶었어요 화끈화끈
2.
흰머리는 포기했고…
生え際있잖아요.
이마랑 연결됀부분 잔머리카락이
너——-무 너무 안자라요.
30대후반부터 그랬지만 언젠가 자라겠지 했더니
40대에 세째출산까지 하면서 그냥 쭈그러든느낌.
양사이드로 붕떠서 꾸질함을 배로 증폭 ㅋㅋㅋㅋ
흰머리와 더불어 어떤 헤어든 내맘대로 안됌 ㅠㅠ
3.
소변이 쫌만 차면 화장실을 못참아요.
방광이 너무나 약해진느낌.
외출해서 여간해 화장실 안가던
텀이 5-6시간돼던 저였는데…
지금은 2시간 안가면 벌써 마려운느낌.
아침에 소변마려워 눈떠야함 ㅠㅠ
30대까진 몰랐던 고충이네요.
4.
물건이름을 잘못말해요.
티슈 줄래?
라고 했는데수건을 갖다줌 ㅋㅋㅋ
수건널어야지 생각하다가 수건달라고 한거죠.
미니언즈를 어니언즈라고 해서 맨날 놀림받고 ㅋㅋㅋ
5.

누가 아파서 입원 혹은 구급차 글보면
나에게도 일어날수있겠다싶어 철렁
응급실 실려갈거 대비해 속옷 위아래 맞춰입어야하나 고민 ㅋㅋㅋ
아놔..
아직 30년은 더 살아야하는데 운동좀해야겠어요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