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디어 올해도 어김없이 발렌타인데이가 온것 같습니다.
별로 기다리지 않으셨다구요? ^^
아마 이 글을 찾아보고 계시다면
커플이거나 썸남or썸녀가 있으신 분들이시겠죠?
발렌타인데이 선물 참 어렵습니다.
뭘해야 할지도 모르겠구요 ㅠㅠ
여성분들은 초콜릿을 만들어 보기도 하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맨날 망하죠 ㅠㅠ 저희 하우스에서도 쵸코렛을 만들고 있더군요.



시중에 파는 초콜릿만 주기에는 너무 정성도 없고 너무 식상하기도 합니다 ㅠㅠ
또 상대방이 초콜릿을 좋아하지 않는 경우도 있죠ㅠㅠ
사랑에 빠진 커플들은 물론, 멋진 사랑을 기다리는 솔로들도 왠지 모르게 마음이 들뜨고 설레는 이 날!
발렌타인데이는 연인 간 선물이나 카드를 교환하는 기념일로, 한국에서는 특히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며 사랑을 고백하는 날로 더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이런 발렌타인데이는 언제, 어떻게 시작됐을까요? 오늘은 발렌타인데이의 유래와 세계 각국에서는 어떻게 발렌타인데이를 보내는지 살펴보고자 해요😀
발렌타인데이에 선물을 주고받는 풍습이 시작된 것은 18세기의 영국이라고 합니다.
당시 영국에서는 남녀 구분 없이 친구와 연인 간에 편지나 작은 선물을 주고받았는데요.
19세기가 되면서 초콜릿을 주고받기 시작했고 지금까지도 초콜릿뿐 아니라 캔디와 편지, 군것질거리 등을 주는 풍습을 이어 가고 있다고 해요.
미국의 발렌타인데이 역시 성별과 나이, 결혼 여부에 상관없이 사랑하는 이들에게 마음을 전하고, 카드와 꽃다발, 초콜릿 등의 선물을 주고받는 날로 알려져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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