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나 외국에 여행을 자주 가는 관계로 항상 항공권 예약에 시간이 많이 드는데
이번에 짚에어를 타게 되어서 후기 남깁니다.
개인적인 감상이니 참고해 주세요.
저가항공 치고는 좌석간격도 좁지 않고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기내식이나 음료서비스는 미포함이다보니 비행기에서 먹을 수 있는 간단하게 먹을거리나 음료 준비하셔도 좋을거예요
판매는 하지만 비싸니까요 ㅎㅎㅎ
저는 귀국비행기가 연착이 되서 돌아오는 시간이 딱 저녁시간이였는데
여거저기서 신라면을 시키는데 그 냄새에 자극이 되서 넘넘 배고프더라구요
체크인할때 애기둘에 유모차랑 짐이 많은 가족을 봤는데 체크인하시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시더라구요
짐이랑 미리 추가 하신거 같긴 하지만 사이즈랑 알아 보시고 시간 여유있게 가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안전하고 좋긴 한데 잠들면 고개가 뒤로 못기대니까 앞으로 꺾여 그건 좀 불편했대요 ㅎㅎ
타항공사에 비해 저렴한거랑 예전 초반에 결항 지연 많았던 이미지여서 ㅜ 좀 걱정 이었어요!
코로나땜에 다녀오기 참 힘들죠
아무래도 메이저항공사보다야 서비스가 불만족스러운건 사실이지만
돈 생각하면 충분히 참을만 했고 또 이용할 생각이 충분히 들었습니다.
62000엔(좌석지정 짐 23키로포함)…. 이정도면…. 싼거 맞죠?
아침비행기 ㅜㅜ 저흰 그마나 나리타가 집이 멀어서 맘먹고 일찍 가야겠어요 !
검역 하고 입국 심사 끝나고 짐 찾고 세관지나 나오는데 40분 정도 걸린거 같아요 파란색이면 진행이 착착 돼서 금방 진행 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