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먼전 일본 오기 전에 가장 고심했던 게 바로 집 문제였습니다.
이제 일본에 오실 분들을 위해서 짧은 제 경험을 바탕으로 쉐어하우스를 비교해 보려구요
다른 쉐어하우스는 모르겠고, 예전에 살았던 보더리스하우스랑 지금 살고 있는 오크하우스(소셜 레지던스 한정)에 대해서만 포스팅합니다.
먼저 오크하우스예요! www.oakhouse.jp/kr/ – 한국어 사이트
항상 캠페인이 있기때문에 계약전에는 이용하세요.


먼저 단점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도심에서 멀다.
대부분 소셜레지던스가 도심에서 먼 곳에 있더라구요ㅠㅠ 아무래도 하우스가 크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걸어서 10-20분은 생각하시는게 좋을 거예요.
지금은 하이지마역에 살고 있는데 신주쿠까지만 해도 왕복 500엔정도니.. 신주쿠 이외의 곳은 놀러갈 엄두가 안 나요ㅠㅠ
–한국인이 의외로 많아요.
한국어 사이트가 제공되고, 한국인들에게 유명하다보니 한국인들이 많이 살아요.
그래서 저도 여기 이사오고 나서 일본어보다는 한국어를 많이 쓰게 돼요ㅠㅠ모처럼 일본에 왔는데 말이죠. 되도록 한국인 친구보다는 일본인 친구들과 어울리기을 바래요.
한국인들이랑 주로 얘기하면 일본인들이 접근하기도 힘들고 일본어를 쓸 기회가 줄어들어요.
다음은 보더리스 하우스!
보더리스하우스는 한국, 일본, 대만에 있는 쉐어하우스예요!
보더리스하우스의 단점은
–1인실은 비싸요.
이건 보더리스 뿐만 아니라 도쿄 23구에 있는 곳이라면 어느곳이나 그럴 거라고 생각해요! 전 2인실에 살았는데도 중심가라서 65000엔이었어요. 1인실은 8만엔 9만엔 정도 합니다. 간혹 10만엔이 넘는 곳도 있구요
–관리인이나 매니져가 없어요.
보더리스의 스텝분들은 계시지만, 하우스를 담당해주시는 분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청소문제가 심각합니다. 같이 사는 사람들끼리 알아서 하다보니 정말 서로 신경써야 해요. 청소 같은 경우도 구역을 정해서 청소를 하는데.. 청소가 안 돼 있는 곳도 있으니까 저도 처음에 입주했을 때 청소가 제대로 안 돼 있어서 대놓고 말할 수도 없고, 그리고 화장실 등 공용부분은 특히 지저분합니다.
–건물이 튼튼하지 못합니다.
제 개인적인 감상도 있지만 하도 지진에 민감한지라 다른 하우스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제가 살던 하우스는 작은 지진에도 정말 많이 흔들렸어요.
전차가 지나가도 흔들리는 지라…..지진은 정말 흔들림의 강도가 있어요
다음 편에는 장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크하우스 입주하실 분은 아래 링크로 신규 멤버등록하면
입주시에 전액 사용가능한 오크하우스 PAO포인트를 5000PAO (1PAO=1엔)을 GET해서 야찡에서 할인가능합니다.!!
http://www.oakhouse.jp/kr/?sm_tag=jbwQKjG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