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실질임금(가처분소득)이 일본이 더 높아서 쓸 수 있는 돈이 많아 보였지만
삼년 전부터는 실질임금도 한국이 높아졌고 임금 상승속도도 한국이 더 높은지라 엔저지속에 이런경향이 지속되면 5년만 지나도 주변에 한국에서 일하시는 지인이랑 자연히 비교 될텐데 그땐 후회 하리라 봅니다.
게다가 일본은 주거비가 기본 드니까 쓸 수 있는 돈은 더 줄테고 … 물론 후회하고 안하고는 개인몫이지만 객관적으로는 이런 추세가 될겁니다
한국에 5년전에 강남아파트 한채 샀으면 그 돈으로 일본 집 몇채 살 수 있게 되는 그런 차이 인거죠.
인생은 본인이 결정하는거죠.
전 일본온지 19년인데, 한국이냐 일본이냐에 따라 많은것이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어느곳이던 장단점은 있는것이고,
잘 생각하셔서 후회없는(적은) 결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시려는 목적이 먼지 모르겠지만 급여나 앞으로의 가능성 생각하면 한국에서 개발일 찾는게 훨 좋습니다. 저도 한국 돌아갈 방법 찾는 중인데요. 점점 엔화가치 떨어지고 급여도 안오르고 요새는 물가도 들석이고 일본에서 일해야 할 이유 찾는게 힘드네요
5년차면 언어만 되면 얼마든지 자리는 있겠지만.
지금처럼 환율이 추락하면 한국에서 일할껄하고 후회하는 날이 올겁니다.
어디서든 잘 지내는 무난한 스탈 아닌이상 거의 돌아갑니다.
일본은 즐길때랑 일할때랑 갭이 엄청나서 맨탈터져서 돌아가는 사람 종종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