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night was english night in Shin-Yokohama. One of my friends is going to the states in 3 weeks, so he wanted to brush up on his english because he rarely gets a chance to speak. He invited about 8 people to join us for the event. We had a great time every one was enjoying themselves and became very comfortable with speaking english. We talked for about 3 hours and at the end of the night everyone felt a little more at ease with speaking english. So I suggest that any one going to any english speaking country to do the same to help them prepare and feel more comfortable with speaking the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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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Night
寒い・・・
今日はゲストハウスの皆とお花見予定でしたが、
寒いので来週に延期・・・
おしんこ仕込んどいたのに
来週じゃ漬かりすぎてしまうよ・・・
お天気が良くなったので
洗濯や掃除、をしました。
ウッドデッキに知らない男性2人。
新顔さんかな?
毎週日曜日サッカーやります!
忙しい日日で運動なんてする時間ないでしょ
毎週日曜日の朝8時 サッカーをやります
ただの意見じゃなくて前からずっとやってきたんです
運動場もあります
だいたい12時まえには終わります
詳しくは コメント書いてください
길이길이
매일 알바가기1시간전에 일어나 부랴부랴 가는게 습관이되었다 그러면 안되는데…. 워낙 지하철이 잘뚫려있고 시간표도있어 늘 출퇴근시간이 (지하철사고만없다면 ;;;;;;;;므서버)정해져있기때문에 그 시간을뺀 나머지의 저스트10분전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집을 나선다 … 그게 여자로써 말이나 되는소리일까 싶지만 사실 잠은 그닥 많이 자는 편은 아니다 .. 그날 그날의 출근시간7-8시간전에 잠을 자기때문에 ….. 아침이던 오후던 저녁이던 내수면시간은 고무줄처럼 바뀐다….
3번이사를 하면서 느낀게 있었는데 첫번째집은 역과집이 3분거리여서 도통 운동은 없었다… 그저 게이름뿐.. 2번째는 역과집이 20분이 넘게걸리는곳이였다 .. 하루적어도 40분이상은 자동적으로 걷기를 할수있어서 나름 좋게생각했었다 .. (결국 뛰쳐나왔지만 ..)지금 이곳은 10분거리 … 모든게 만족스럽다 이사하면서 쓴맛 단맛을 보두맛보아봤지만 역시 가장 普通한게 좋다
입국관리소 가는날
일본온지 1년3개월이 지나고….
내일 비자1년 더 연장하러 입국관리소 갑니다
원래 일본어학교에서 다 해주지만…
출석률이 낮은 학생은 직접가게 되어있다는….
출석률이 낮은이유서까지 써서 제출해야함..
적응은 일본온지 한달만에 했는데
1년넘게 걸려서 학교못갔다는 말도안되는 말을 썼습니다
확인받으러 학교 가니 선생님 왈.. 베츠니 이인쟈나이?
아침일찍 일어나 가려고 합니다ㅎㅎ
제발 떨어지지 않기를..
여러분도 학교가기 귀찮다고 결석하지 마시고
지각이라도 하세요ㅎㅎㅎ;;;
글면 이런일은 없을겁니다
아웅
전에 살때는 슈퍼는 멀고 편의점은 가까웠지만 가난한 유학생이라 편의점 이용은 자제해오느라 새벽에 배가 고파도 충동구매를 막을수있었다 그치만 여기에 이사오면서 24시간 할인슈퍼가 언제나 날 유혹하고있다 망할..
룸메이트랑 매일 맥주에 오징어땅콩을 거하게 차려먹고 있다 젠장..
그리고 역시 게스트하우스라 사람들도 많고 언제나 맥주한잔을 하고있으면 두세명씩모여들고 금새 파티분위기가 난다
사람사는맛이란 이런거겠지… ㅎㅎㅎㅎ
살이찌던 말던 오늘도 맥주한잔 콜..ㅎㅎ
오크하우스 코엔지
입실한지 벌써 1달
처음에는 공용으로 쓰는것도 싫고 방도 좁다고 생각했지만…온지 이틀만에 이 모든 생각이 날아가 버렸다!!기존에 있는 친구들도 너무 재미있고 외로움을 날려줄 수 있어서 정말 좋다! 오크하우스 오스스메데스요!
이사
코엔지 이사를 했는데 좋은일이 있으려나
좋은동네에 이사 온것같아서 기븐이 좋다
여기는 뮤지션들이 많이 사는 동네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쉽게 머리가 긴남자들과 악기를 들고 다니는사람들을 볼수있다 꼭 뮤지션들이 산다고 해서 눈여겨 보지않았어도 분명 특징이 될만큼 쉽게 뮤지션같은 간지의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그래서 일까 동네자체도 자유분방한 느낌이 든다
누구하나의 눈치는 보지않아도 될것같은 그런.. 편안함이 있다
가끔 역앞에서 들리는 노래를 듣다보면 분명 다 그렇게 느낄것이다
お花見
27日はゲストハウスの有志で
多摩川にお花見に行きます♪
おにぎりと、唐揚げと、卵焼き
持って。
数名の外国人は初花見!
晴れますように☆
咲きますように☆
It's spring again.
Well it’s spring again, another winter is behind us and it’s my second spring in Japan. To me it really wasn’t a winter here. I’m from the north back in the states, in comparison it was a long fall. I’m used to seeing snow from Nov. to March and a white christmas but none of that in Tokyo. Just maybe one day of a small snowfall that was gone by the next afternoon. Hey I’m not complaining because I didn’t have to shovel snow or wipe the snow off the car this year, but I missed the snow just a lit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