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 거출 연금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일본에 사는 직장인이라면 한번 쯤 들어본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확정 거출 연금에 대해서 말하고자 합니다.
1) 기업에서 掛け金 따로 제공해서 투자하는 경우
2) 월급 일부에서 掛け金 을 빼서 투자하는 경우
로 나뉘는데
2)는 수입이 줄어드는 것 처럼 보여지기 때문에 월 소득세가 절감되는 장점이 있어요
1)은 없구요 ㅎ …
1)인 경우 + 리턴 생각 있으시면 차라리 개인이 드는 ideco가 나아요
ideco도 비과세이니까요
리턴을 생각한다면 무조건 비추입니다. 60세 전에 전직을 하거나(401k하는 회사에 들어가면 상관없는데 회사에서 안하면 6개월 이내에 개인으로 하는 iDeCo로 전향신청해야함) 한국에 돌아가면 돈 못받습니다. 무조건 60세 이후되야 돈 돌려줘요. 원칙이 그렇대요.
전 프리랜서에 한국으로 돌아갈생각은 없기에 월 34,000엔씩 넣고 있습니다. 30년간 계산하니까 1200만엔이더라구요.
비과세라 매년 소득세 주민세 절감도 되구요. 저같은 사람한텐 딱 좋은 제도라서 쓰고있습니다
iDeCo는 자기가 원하는 상품에 비율을 정해서 투자시킬 수 있습니다
(혹시몰라 상품명은 가렸습니다)
1년째 돌리고있는데 평가손익 합계는 +31,000엔정도됩니다.
코로나 막 터지고 할땐 -6,700엔까지 평가손익 떨어질때도 있었는데 그거 노리코에하니까 플러스 되긴되더군요
제도가 없는 회사로 가면 6개월 이내에 iDeCo(개인형 확정거출연금)으로 전환해야됩니다. 전환 안하면 아마 자격 상실해서 여태껏 넣었던 돈은 다 날리겠죠.
퇴직금과 같은 제도중에 하나입니다.
퇴직금에 비해 좋은점은 외부금융기관을 통해 관리하기때문에 기업이 파산해도 퇴직금을 보존할수 있어서 톼직금보다 안전하다고 합니다.
기업에 따라 수익처를 몇군데 본인이 선택할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강요는 아니지만 먼 훗날을 위해 좋은 제도라고 봅니다.
저는 이데코야 니사를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주식도 했는데 요즘에는 펀드만 하고 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