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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쿠폰

짧은 한국 방문이기에

당일 지급 안 되면 포기하자 하고 신청했습니다.

저는 주민센터 주소지이고

2018년 부터 의료보험을 열지 않아서 낸 적이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지역세대주입니다.

동사무서 가시고. 신분증 보여 드리고

거기서 서류한 3ㅡ4 가지 주는 거 작성 .싸인 하시면 지역사랑 카드 같은 거 줘요.

바로 사용 안 되고 30분 후에 지급 되었습니다.

이게 적용대상이 되면 쿠폰은 금방 발급 되는 거 같아요.

지역 자치구마다 공무원들의 이번 복지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달라서 혼선이 많은 거 같은데요.

1. 의료보험 열고 안 열고 상관 없다.

지자체에 따라 다른 적용이 있을 수가 없구요.

보험열어 보험료 내고 쿠폰 받아 봤자 남는게 없어서 . 이거 받자고 열어야 되는 거냐고 정확하게 물어 봤습니다. 의료 보험 상관 없다 . 해외체류중이신 분들은 예외로 적용한다고 하셨어요.

 

2. 쿠폰이 소진되어 기다려야 하는 상황도 생길수 있고. 저희 동네는 무조건 사랑카드로만

쿠폰을 받을 수 있었어요. 신용카드로 받는 다거나

안 되는 곳이 많아요.

이상 민간 쿠폰 받은 썰입니다.

국민주권 행사하시느라 투표소 다녀오시고 하신분들 꼭 챙겨 받으시길..

 

아참 .

온라인에서 불가한했던 이유는 세 가지중 하나인거 같아여.

1. 귀국일이 신청 해당생년일었음: 정부 24에서 출입국증명서는 발급이 안됨 즉, 전산상 귀국 조회가 안됨

2. 1번과 연동되는 이유: 해외체류신청이 주민등록상 되어있음

3. 건강보험은 귀국일 저녁에 바로 살렸는데 온라인신청해본 해당생년일에 처리가된지는 불분명

 

아래는 등산 갔던 산에서 경치

김창옥쇼

어제문득 김창옥쇼를 봤는데

몇년만인지 깔깔깔웃고 감동받고 힐링되었어요

언제부터인지 우울증 비슷, 웃음도 사라지고에 무한 공감이네요…
웃고 싶은데… 한국에서는 채널돌리다가 보기도하고 했는데.

김미경씨, 김창옥씨,법정스님, 크라임, 정선희 행복쇼~~저의 동반자임돠~진짜 추천

뭐때문인지 언제부턴가 우울증비슷하니 웃음도사라지고 표정도 어둡고했는데 김창옥쇼보면서 힐리되네요 넘 좋은프로같아요 일맘님들께 추천드려요 마구마구👍

김창옥 강연 너무 좋아하고

벌써 오래전이지만 아침 출근길 라디오에서 이 분 입담들으며 출근하는게 큰 낙이었는데…
오진이길 바래요

요즘에는 리부트 강연 챙겨보고 있는데 지난주 부터 안 올라와서 잔넨 하고 있는데

안 좋은 소식이 올라왔네여

예상치 못 한 위기라는데

알츠하이머 증세가 있다고 하시네요

스트레스 및 마음의 힘듦이 이렇게 몸까지 아프게 되는군요.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전에 라스에 나오셨을 때 본인이 직접 경험하고 느낀
것만 강연에서 얘기하신다고 하던 게 기억나요.

유튜브에 올라왔어요

나이도 그리많지않은데 아까운분들이 이런  속상합니다,,

 

법륜스님의 도닦는말씀에 지칠 때 김창옥쑈 보면 진짜로 내 마음 위로받는 느낌이 들어 좋더라고요. 너무 진지하지 않아서 기분전환도 되고요~

 

김미경씨, 김창옥씨,법정스님, 크라임, 정선희 행복쇼~~저의 동반자임돠~

진짜 추천

한국 가족 지인 도쿄 근교 여행

도쿄라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쿄돔에서 어트랙션&아소보노에서 놀고

시즐러에서 밥 먹고 들어오는게 낫나 싶어요.

좀 멀어도 

栃木県 あしかがフラワーパーク추천드려요.

도쿄에서도 가까워서 당일치기로 가능해요.
“CNNより、映画アバターの魂の木の様な幻想的な光景が広がると賞賛され 「2014年 世界の夢の旅行先10ヶ所」に日本で唯一選ばれました”


140년 넘은 후지노하나(등나무꽃)가 메인인 플라워파크인데 아마 곧 만개일거 같아요!!(꽃상황은 홈페지에서 참고하세요) 라이트업도 하고 있어서 사진이 아주 예술이랍니다^^
https://www.ashikaga.co.jp/fujinohana_special2025/jp/

 

그리고 차로 5-7분 거리에 있는
佐野らーめん 八竹(챠슈라멘&카라아게세트)추천해요!!!
두툼한 챠슈가 10장정도 올려서 나오는데 라면국물이 짜지도 않고 면도 진짜 맛있었어요~~~

 

갠적으로 부모님은 아메요코 신주쿠 이런곳보다 일본스런 여관이나 조용히 즐길수있는곳이 부모님껜 좋은거같아요~

 근처에 맛집도 많고 배도 타고 流しそうめん도 가능하니 알아보세요~~

도쿄에서도 가깝고 강 산책도 하고 좋아요

나리타산 신쇼지도 추천합니다.

공항에서 가까워서 도착하고 바로 들렸는데 좋아하시더라구요. 공영주차장도 있고 민간주차장은 700엔이었는데 절 바로 옆이라 편했어요. 川豊우나기도 오래 기다릴까 했는데 생각보다 회전율이 빨랐고 맛있었어요.

예전에 아사쿠사 패스하고 나리타산 선택했는데 오히려 좋았했답니다.

도내는 주차비도 3천엔이상 나오고 빈 주차장 찾느라 빙빙 돌고 비추네요 ㅠㅠ 오다이바는 차로 갔구요. 오다이바 도쿄타워 月島몬쟈야끼도 생각보다 다들 좋아했구요. 

도쿄쪽으로 잡고(도쿄 너무 지겨워서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伊豆랑 熱海주변 세번째날은 내려오면서 鎌倉、江戸島, 치치부도 가고싶지만 일정이 짧아서 못갈것 같아요.

치치부 저번에 한번 가본적 있는데 너무 좋았어요.

나리타에 큰 절 있는데 그쪽이 훨씬 나을수 있어요. 成田山新勝寺그쪽은 장어가 유명해서 장어구이 많이 팔고 가는길에 여러가지 상점도 많아서 구경할 맛 나더라구요.

아이들이 있다면

디즈니는,

크리스마스나 연말 정도만 되면 갈 만한 것 같은데

더 붐빌 것 같은 느낌이라서 패스했어요.

동물원이나 수족관, 요미우리 정도는 괜찮을까요ㅎㅎ

처음엔 오모챠왕국을 생각했는데

운전해서 가려니 차 막힐까봐 걱정,

교통수단 이용하려니 카루이자와역에서

오모챠왕국 가는 버스 시간대가 애매하더라구요.

(제가 시간표를 잘못 본 건지ㅜㅜ)

예전에 1박으로 갔던 거라 신경을 안 썼는데

당일치기로 갔다 오려니 잘 짜고 움직여야 해서 신경 쓰이네요..

그럼 참고하시고 즐거운 가족여행 되세요.

434:クーラー修理万歳&そうめんパーティがあるみたいです

夏風邪かしら、、

なんだかホゲホゲな 今日この頃。

暑すぎて寝不足もあるので きちんと体力作りしなくては。。。

 

さて、以前 クーラーから水ポタポタ問題、

経年劣化もあるかも、ということで

業者さんに 本日みていただけました。

この間 クーラーの下にビニールシートとバケツとバスマット敷いて

応急処置してた。。

クーラーの直下にコンセントあるので 電化製品ゾーンとなっていたため

地味に不安でしたが バスマット優秀すぎた。

幸い、一部部品交換で済んで メンテで40分くらいで 修理完了。

 

オークのマネージャー Mさん 

この予約取りづらい中 御手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

うん✨✨ 空調の効きも良くなった気がします。

 

ほっと安堵し、 一階に降りると ホワイトボードにイベントのおしらせが。

 

 

おお?

 

おおおおお。

 

ながしそうめん祭り。

夏らしいイベントだー╰(*´︶`*)╯✨✨

 

いいなあ 参加したいな、、と思ったけど

早めお盆でこの日わたくし不在なり。。。残念。。

 

ハウス住民さん、 要チェックです〜🎶

 

433:旧シェアハウス仲間のライブ

あっっっつい!ですね!(ここんとこ毎回コレ、、、)

我がソーシャルレジデンス船橋の屋上、

風通しも見晴らしも良いので お洗濯が 俊速で乾きます。

ちょっとべっくらします。

(というか風強いので 下手すると洗濯物自体飛びますが)

 

先週は 選挙。 すぐ近くの小学校が投票所なので 

ハウスメイトさんと行ってきました〜。

大人になって 学校行くの、ちょっと楽しい。。

 

学校の池?に亀いっぱいいました。

ただ暑すぎて、、、藻が異常発生してて、、

大丈夫か?亀。

長生きしろよ。

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

その後 以前 住んでいた ソーシャルレジデンス西葛西で

本が好き同士 親しくしていた 元ハウスメイトさんが

バンド結成して ライブする、というので 遊びに行ってきました🎶

乗り継いで田園調布方面まで〜。

お邪魔した先もシェアハウスだったのですが、

色々な物件見るの、楽しいですね

Liveには 他にも

SR西葛西時代の ハウスメイトさんや ゆかりの方々集まって。

1980〜1990年代イギリスロック中心で

アレンジ 面白くて 心地よい時間でした。

Liveの後は 飲み会もあり、居心地良くて長居してしまいました。

 

世代も違うし、職業も違うし、 シェアハウスに住んでなかったら

まず なかなか話す機会がなかった人たちと繋がれるって 

しみじみ 人生を豊かにしてくれてるなあって思います。

 

良き連休の一コマでした

 

432:銀座の画廊で企画展無事終了!

暑い!

まだ7月なのに なんだこの暑さ。

北海道なんて 40度になるみたいですよ。 

本当に 災害級の暑さです。。。 

青空が綺麗なので おでかけしたいけど 体力奪われるので 

省エネモードにせざるを得ないですね。

 

個人的な近況ですと 6月から続く 企画展の参加がようやくひと段落いたしました。

原画も置かせていただいて、、、

なんと 二点とも完売!

お迎えしてくださったお客様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めちゃ励みになる、、、。これからも大事に 大事に絵を描こうと思えました。

 

続いて 京都&東京銀座 巡回展。

京都は同志社近くの町屋ギャラリー。

素敵なところです

続いて ゆう画廊。

銀座松屋から すぐの 好立地にある、落ち着いた画廊さんです。

びっくりするくらい 色々な方に足を運んでいただき、感想をいただき、、

わあ、わあ、暑い中 わざわざ、、、嬉しすぎて 泣きそうでした。

 

アンケートもたくさん!

じっくり読ませていただきました。

 

画廊って 敷居が高い?って思われがちだけど、

絵や作家さんと ゆっくり対話できる

リラックススペースなんですよ😊

 

搬出日には すぐ横のスタバで 氷チャージ。

良い刺激と 優しい時間 次のやる気をいっぱいいただきました!

 

絵は続けていきたいなあ。。。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オークハウスさん 

絵やものづくりができる 共同アトリエのあるシェアハウスなんて

作りませんか?

需要あるとおもうんだけどなあ。。。

 

추성훈씨가 추천한 스테이크집

추성훈씨가 추천한 스테이크집 최근에 가보신 분 계시나요?

추성훈씨 갠적으로 정말 좋아하는데 하나같이 추천하는 음식점들 인터넷 구글 평가가 안좋다하더라구여

그 스테이크집도 레슬링하는 사람들한테 유명하고 고기질도 그렇고 맛없다고 ㅜㅜ

 

레슬링 하는 사람한테는 왜 유명한 걸까요? 가격이 싼 것 같지도 않던데
대신 양이 많은걸까요ㅋㅋㅋ

후기많이 봤는데 호불호 심하던데 ㅎㅎ

레슬링 하는 사람이 관계자라 데려간게 아닐까 생각해보네요 예전에 짱코나베엄청 유명하고 비싼데 가봤는데 스모선수들 사진 엄청 있고 맛없는데 비싸고 ..나중에 보니 스모선수 가족이 하는? 그래서 연예인 맛집 추천은 걸러요..

딱 봐도 맛 없게 생겼더라구요. 그냥 운동선수들이 단백질 채우러 가는 고깃집 같던데 갔던 사람들이 다들 같은 말 하더라구요. 짜고…..

너무 짜서 그렇게 밥을 많이 먹은거라고 하더군요 ㅎㅎ

제가 좀 씹는 맛 있는 고기를 좋아하고 싱겁게 먹으면서 거기에 살짝 소스 조절해서 찍어 먹는 타입이라
왠지 저도호일 거 같은 느낌 왜 뜨는 걸까요? 자꾸ㅋㅋㅋㅋㅋㅋ
이 몰골이 카메라에만 안찍혔으면 좋겠는데 참ㅋㅋ


딱 봐도 맛없게 보이는거…걍 너무 맛나게 드셔줘서 낚인것일수도 있겠다싶더라구요

맛없다구 친구도 그러더라구요 다른추성훈씨 추천맛집두.

지나가다보면 그냔 외관이 좀 청결해보이지 않아서 사실 들어가고 싶진 않더라구요

운동 후에 먹어야 맛있는 걸까욬ㅋㅋ 저도 궁금하긴 했는뎈ㅋㅋ너무 호불호가 극명해서

패스 해여겠어요

432:エアコンパニック!

梅雨も明け いよいよ夏本番!ですね。

暦の上では 大暑だそうですよ。

申し訳ないけど クーラー苦手だけど このところ暑すぎてフル活動です。

ふひー。

 

、、、とか言ってたら、 エアコンパニックな出来事が。

誕生日前日の

ある夜 トイレから戻ると あれ、なんか 部屋が暗い、、、?

と、思ったら 電気スタンドがショートしてる!!

 

ぎゃー!電球割れてる!なんで?と思ったら エアコンから水がポタポタ落ちて 気がつけば 周辺水浸し。

やばいやばい、エアコンの下 コンセントやテレビ線があるので 

PCや電気機器が集中してるエリアなんだよ〜💦

▲電気スタンドがショートする前の風景。

キャーキャー言いながら 家具を避難させ、コンセントから電気系ぬき。。。

 

オークハウスさんのヘルプセンターにヘルプ!

 

翌日 すぐにマネージャー Mさんが駆けつけてくれました!

仕事が早い!!

 

ありがたや!!

なんか調べたら エアコンのドレンホースに虫やゴミなどが

詰まるとこんなことになるらしい。。。

 

なんか 七つ道具を用いて サクサク ホースにクダを入れ通気を良くしてくれる マネージャーMさん。

すげー。

マネージャーさんって なんでもできるな!

 

みるみる外に水が出てくるようになって 一件落着、、、

と、思いきや、 水力は治ったものの 微妙にじわじわまだ水が落ちてくる。。。

 

これはもう業者さん呼ぶしかない、と 

お持ち帰りになりました。

 

夏は業者さんも繁忙期につき いつ予約取れるかわからないけど

できるだけ善処しますーと。

バスマットやバケツを貸していただいて応急処置したのでした

(こういう時 すぐ助けてくれるシェアハウスでよかったーーーと

心から感謝なのでした)

 

いま こんな状態です。。。

なかなか波乱のお誕生日幕開けでした

외국생활 가끔 이런 저런 생각들

한국에 살 땐 이런 저런 불만이 많았어요.

미세먼지, 잦은 일상속의 스트레스, 오지랖 등..

그리고 엄마로 부터 받는 스트레스가 많아서 하루 빨리 일본에 오고 싶었어요.

근데 일본에 10년이상 살아보니,

모든 게 비싸고, 느리고, 국가는 부자이지만 그렇지 못한 국민들이 많은 것 같고 (아끼며 살 수 밖에 없는 구조), 전체적으로 한국보다 세련미나 발전이 느리고 뒤쳐져있다는.. 옛날과는 다르게 대부분의 영역에서 한국이 추월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개인적 생각입니당)

물론 좋은 점도 많아요. 다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 하고 어딜가나 예의있고 친절하고 양보하는 높은 시민의식 덕분에 생활 속에서 자잘하게 스트레스 받을일이 거의 없어요.

외국생활이다보니 최근에 독감 걸렸을 땐 한국음식이 너무너무 먹고싶어서 눈물이 다 나더라고요. 한국이었다면 먹고싶은 음식 골라서 척척 배달이라도 시켰을텐데.. 하면서 ‘한국인은 한국에 사는 게 좋다’는 말이 와닿더라고요.

한국에서 모든 걸 정리하고 온 게 오래됐지만,

 생활하다가도 가끔 고국이 그리워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용

일본에 오고서 없던 국뽕이 생겼달까요?

지나가는 비행기만 보아도, 공항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눈물날 때가 있었어요 ㅋㅋㅋ)

한국의 병원, 쇼핑, 음식, 그리고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우리말 한국어…ㅠㅠ 그냥 어렵지 않게 일상적으로 평범하고 당연하게 경험할 수 있던 것들인데 지금은 그러지 못해서 더 그리운 것 같아요. 남편과 어렵게 일본에 온 만큼 잘 뿌리내려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언어도 부족한 내가 언제까지 여기서 외국인으로서 잘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땐 가슴 답답할 때도 있어요.

그러다가도 인생에서 나 자신을 더욱 발전시키는 특별한 경험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왔다갔다 하는 것 같아요 

저보다 오래 사신 분들 많이 계실텐데 정말 존경스러워요.

아마 다시 한국에 가서 산다면 이런저런 불만이 또 생기겠죠. 그게 인생이니까요..

 한국 생활이 잠깐 그리워서 이런 저런 제 느낌을 적은거니 뭐라고 하지는 말아주세요

 

식사 비용

한국에 사는 친한 친구가 지인과 일본 여행을 오기로 했어요~

그 때 점심을 같이 먹기로 했고

스시를 먹고싶다해서 긴자 스시집으로 가기로 했어요~

(긴자 치고 비싸지 않은 스시집이에요)

이런 경우에도 점심값을 제가 내는게 모양이 좋겠죠?

친구는 정말 친한 친구라 지난번 일본 여행왔을때도 저희집에서 자고 같이 돌아다니면서 기꺼이 밥도 다 제가 사고 했는데

같이 온 지인은 제가 한번도 본적도 없고 이름도 이번에 처음 들어본 사람이라…

뭔가 제가 내는게 맞는건가..? 싶더라구요 ㅎㅎ

물론 친구는 예약하면서 자기가 사겠다고 했는데

여행온 친구한테 얻어 먹는 것도 아닌것 같고..

이번엔 친구 지인까지 오는 거니 친구가 내는게 맞는 것 같은데 . 예약 잡아 주시고 길 안내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히 생각할 것 같기도 하고 .

스시 드시고 후식을 내가 살까요?

예전에도 친구가 지인이랑 와서 같이 저녁먹는데 스시먹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신주쿠 관광객많이오는스시집 가격이 비싸더라구요 저희아이들도 늘 회전스시 싼것만사주는데 ㅠㅠ 저는 잘먹지도않는 스시 전 조금먹고 친구가 내겠다고하는데 그럴수없어서 제가 냈어요 친구지인은 처음본 사람이구요
그렇다고 한국가도 친구가 다사주는건아니거든요 ㅎㅎ 서로 한번씩 내니깐요 근데 한국가면 그런생각이 안드는데 일본와서 만나면 제가 꼭 내야하는 그런 기분은 제스스로 들기는해요
그래서 일본온다고하면 살짝 부담스럽긴해요
제가 한국가면 혼자 친구만나지만 일본여행오는친구는 가족들 지인들이랑 오니 부담스러워요

 

식사때 분위기 보시고 애매하면 나오면서 카페가자~ 내가 낼게~ 이정도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여행을 많이 오다보니 매번 이런게 고민인데 친구들도 다 계산이 바른 친구들이라 자연스럽게 지나가겠죠?